이서영 | 주호놀룰루 대한민국 총영사

2024 하와이 한인의 날 기념식 개최

1월 13일, 하와이 한인 이민 121주년을 기념하는 “한인의 날” 기념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.

역사적 의미

1903년 1월 13일, 102명의 한인이 SS 갤릭호를 타고 호놀룰루에 첫 발을 디딘 날을 기념하여, 하와이 주에서는 매년 1월 13일을 “한인의 날(Korean-American Day)”로 지정하고 있습니다.

기념식 주요 내용

  • 한인 이민 선조들의 업적 기리기
  • 하와이 주지사 축하 메시지
  • 1.5세대, 2세대 공로자 표창
  • 전통 문화 공연
  • 한인 사회 발전상 전시

총영사 인사말

“121년 전 낯선 땅에 첫 발을 디딘 선조들의 용기와 도전 정신이 오늘날 하와이 한인 사회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. 앞으로도 한인 사회의 발전과 한미 우호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