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월 13일, 하와이 한인 이민 121주년을 기념하는 “한인의 날” 기념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.
역사적 의미
1903년 1월 13일, 102명의 한인이 SS 갤릭호를 타고 호놀룰루에 첫 발을 디딘 날을 기념하여, 하와이 주에서는 매년 1월 13일을 “한인의 날(Korean-American Day)”로 지정하고 있습니다.
기념식 주요 내용
- 한인 이민 선조들의 업적 기리기
- 하와이 주지사 축하 메시지
- 1.5세대, 2세대 공로자 표창
- 전통 문화 공연
- 한인 사회 발전상 전시
총영사 인사말
“121년 전 낯선 땅에 첫 발을 디딘 선조들의 용기와 도전 정신이 오늘날 하와이 한인 사회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. 앞으로도 한인 사회의 발전과 한미 우호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.”